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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6 블로그 도메인 변경 (1)
  2. 2010.06.22 티스토리로 이전하였습니다. (1)
  3. 2009.03.26 간식비 줄이기와 김연아 머그컵 (1)
  4. 2009.03.25 생각들 (1)
  5. 2009.03.10 솔로몬저축은행 와이즈 e-뱅킹 예금 (1)
  6. 2009.02.10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3)
  7. 2009.02.09 키친
  8. 2009.01.24 서버 이전하였습니다. (1)
  9. 2008.12.02 기적
  10. 2008.10.31 금룡 영업종료 예정

블로그 도메인 변경

Events 2010. 6. 26. 14:29
오랫동안 정들었던 echo.pe.kr 도메인은 다른 용도로 쓰기로 하였고, echo.kr 도메인을 오늘부터 블로그용으로 사용합니다.

기존의 echo.pe.kr 을 통한 블로그 접속 주소의 경우, echo.kr 로 redirect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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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6.28 22:27

    아아아

한동안 방치되었던 이 블로그. 이 곳의 호스팅 업체가 사업을 접으면서 관리가 불가능해진 관계로, 대대적인 블로그 이전을 하였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블로그 툴 - '수정' - 을 포기하고, 데이터를 변환하여 티스토리로 데이터 이전을 하였습니다.
수정 자체도 버전업이 이루어지지 않은지 오래되어 갈아탈 때가 되긴 하였지요..

티스토리 이전을 하였으니, 한동안 서버 관리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아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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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ci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6.22 17:15

    댓글 테스트~

요즘은 G마켓에서 구입한 바이더웨이 e쿠폰으로 간식을 해결하고 있다.

1000원 정도 주고 e쿠폰을 사면 4가지 정도 간식이 들어있어서 좋다.

그런데 집에 오는 길에 뚜레주르에 붙어있는 포스터!

빵사면 김연아 머그컵 준다고.....

간식 빵으로 바꿔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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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장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1.28 10:10

    김연아는 ㅡ.ㅡ

생각들

Thoughts 2009. 3. 25. 00:20
요즘 하는 생각들.

네트워크를 연구한다지만, 내가 속한 네트워크에는 얼마나 공헌을 하고 있는가.

모든 이익을 취할 수는 없다.

머릿 속 따뜻한 생각은 왜 말로 손으로 몸짓으로 표현되지 않는가.

시간은 왜 항상 생각보다 빨리 흐르는가.

운동을 해야겠다 맘먹으면 왜 자꾸 작심삼일인가.

기타 등등.

지나가는 생각이라도 잡아두면 좋겠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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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11 13:55

    동감, 동감, 동감

오늘 한국경제에 솔로몬저축은행 와이즈 e-뱅킹 예금에 대한 기사가 나왔다.

기사: 솔로몬저축은행 `와이즈 e-뱅킹 예금`‥입출금 자유롭고 최고 연 4.0% 금리
링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30903551

현재 입출금 자유롭고 인터넷뱅킹 수수료가 무료인데다 연 4%의 이자를 주어서 만족스레 쓰고 있다.
그런데 기사에도 언급이 없지만, 올 초까지는 5%의 이자를 준다고 되어 있었고, 얼마전 4%로 이율이 낮아졌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이자가 지급되는지 궁금한데, 은행에 물어보기는 귀찮고.. 그냥 쓰고 있다.

혹시 이율이 낮아진 CMA의 대안을 찾고 있다면 나름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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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11 23:07

    발도장!!

남자 배우들은 차치하고라도, 제니퍼 애니스톤, 스칼렛 요한슨, 드류 베리모어 등 출연진이 화려해서 눈길을 끌었다.
어딘가 응모한 시사회가 당첨되었다고 연락이 와서, 정말 오랫만에 드림시네마에 다녀왔다.

같이 간 지인은 '소녀영화를 보러가냐'며 대단하다고 하였는데 '에이 설마'하고는 가버렸다.
말마따나 영화관에는 여성이 80%는 되는 듯, 장면마다 꺄악꺄악하였다.

이런 류의 로맨틱 코미디라면 흔히 등장할 가벼운 웃음 요소도 잘 갖추어져 있고,
결말이 좀 예상되긴 했지만 다양한 에피소드로 즐거웠다.

몇 마디 더 언급하고 싶은게 있지만, 보러 갈 사람들을 위해 참는 게 낫겠다.
단, 섹스 앤 더 시티 류의 영화에 진저리를 친 경험이 있다면 하품이 날게 뻔하므로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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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s (hwasungmars@hotmail.co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0 22:55

    I am impressed that you have survived and enjoyed this movie!

  2. penci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2 00:23

    ㅎㅎ 저는 나름 재미있더라구요~ 형은 안보실건가봐요 ㅎㅎ

  3. sang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7 18:41

    역시 시사회! =)

키친

Movies 2009. 2. 9. 00:17
별 생각없이 예고편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된 영화.
배우도 매력적이고, 영상도 말끔했다.

주말을 맞아 무대인사하는 곳을 찾아가볼까 했지만,
너무 멀고 귀찮고, 엠티 다녀온지도 얼마 안되어 컨디션도 나쁘고, 약속 바꾸기도 힘들고 하여
동네 영화관으로 향했다.

영화의 간단 컨셉은, 남편이 있는 한 여성이 다른 남자를 만나 사랑을 느낀다는 것인데
몇 달 전에 개봉한 '아내가 결혼했다'와 여러 모로 비교가 되어서 볼 만 했다.

아내가 결혼했다는 작가도 감독도 남성이었고,
많은 남성들의 맘 속에 가슴 속 한 구석이 먹먹한 느낌을 주게 만든 영화였는데..

키친은 여성 감독의 시선에서
순정만화 같은 대사와 화면, 이야기를 구성해 내어
현실과 유리된 동화와 같은 느낌을 주는데 성공했다.

물론 남성인 내게 감독의 의도가 제대로 전달이 되었을지는 미지수이다.
하지만 격렬한 반감을 갖지 않게 하는 데에 성공하였다는 것 만은 확실하다.

덧. 동네 영화관에서 드디어 '워낭소리'를 상영해 준다고 한다.
인기를 끄니까 이런 다큐영화도 개봉을 해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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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달이 넘게 블로그에 접속이 안되었었는데요,
이전에 입주해 있던 서버가 잘 작동을 안해서 그랬습니다.
(형, 그동안 고맙게 잘 썼어요 ^^)

백업해 놓은 자료도 없는데 서버에 접근을 못하게 되어서,
작년 10월 이후 댓글들은 다 없어졌네요..

새해 맞이 새로운 서버(고마운 무료계정, FFHosting) 로 이전하였으니
많은 이용 부탁해요 ^^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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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ci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24 15:13

    댓글 시험용~

기적

Thoughts 2008. 12. 2. 23:52
유난히 쓸쓸한 밤에는

인생이란 어딘가에 있을 기적을 찾아가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이건 어쩌면, 좋은 것만 보려는 자기 보호 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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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다 아는 금룡이 11월까지만 영업을 하게 된다고 한다.

계약만료로 인해.. 다른 식당이 들어올 예정이라고 하는데;

새 식당도 물론 좋을테지만, 지금 금룡이 없어진다니 왠지 아쉬운건 왜일까.

없어지기 전에 한 번 가봐야지;

혹시 가고 싶은 사람 없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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