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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없는 미녀

Movies 2004. 9. 5. 04:59
8월 초..
escamp를 위해 이리저리 뛰었던 사람들이 모여 영화를 봤으니,
바로 ’얼굴 없는 미녀’였던 것이다.

영화는 실마리만 툭툭 던져주고, 나머지는 느낌으로 풀어보라고 하는 식이었다.
일종의 게임 같은 그것을 좋아하기에.. 나름대로 즐기면서 보았다.
[같이 본 일행들은 모두 불만을 토로했다. "무슨 영화가 이래~ -_-"]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공포, ’버려짐’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여자주인공(김혜수)의 경계선 장애.
남자주인공(김태우)가 변해가는 과정.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또 환각(망상)인지 알수 없는 시선.
결국 사람들은 변해간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기 시작하니, 일행들이 다 일어났다.
따라 일어나면서도 뭔가 이야기가 정리되지 않은 느낌이었다.
혼자 더 생각해 보고 싶었는데... [끝나고 바로 생각하면 정리가 잘된다 ^^]

뭐, 그렇게 영화를 본지도 거의 한달이 지났다.
갑자기 왜 포스팅을 하느냐 하면,
... 엔딩 크레딧이 지나고 나서 한 씬이 더 있다는 정보를 오늘 입수했기 때문이다 ㅠㅠ

이를 어쩐다.. ~_~ 보고 싶다. 그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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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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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보드

Activities 2004. 9. 4. 01:13
4시 반에 잠들다.
7시 20분에 전화받다.

"은상아 왜 안오냐..?"

윽, 늦었다.
후다다닥.

결국 전화를 한 명헌이형과 형의 친구가 차를 끌고 기숙사 앞까지 와버렸다;
으으.. 세시간밖에 못잔 내 형편보다 약속에 늦은 것이 더 미안했다.


그렇게 가게 된 웨이크 보드 체험.
도로에서도 조금은 헤메었지만-_-;; 그래도 북한강에 무사히 도착했다; (양수리 영화촬영소 근처였다..)

웨이크 보드는 수상스키처럼 물에서 타는 보드이다.
속도감도 있고 시원하고 재밌었다 ^^

그런데 윽-_- 악력이 형편없이 약해서 몇 번 타고나니 손에 힘이 다 풀려버렸다;
그 후로 쉬엄쉬엄 하다가 해물 뽕 칼국수를 맛나게 먹고 서울로 돌아왔다.

오랫만의 즐거운 레포츠였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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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

Events 2004. 9. 2. 20:45
생각나는 것 끄적끄적 적기로 했다.

오늘로 문을 열었다.


흠. 전화가 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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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림자 (ri0wi0@freechal.co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4.09.02 20:49

  2. 하양파랑 (whiteblue@wail.co.k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4.09.02 20:56

    자네에겐 하루 하루 기쁜 일이 가득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