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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들

Thoughts 2009. 3. 25. 00:20
요즘 하는 생각들.

네트워크를 연구한다지만, 내가 속한 네트워크에는 얼마나 공헌을 하고 있는가.

모든 이익을 취할 수는 없다.

머릿 속 따뜻한 생각은 왜 말로 손으로 몸짓으로 표현되지 않는가.

시간은 왜 항상 생각보다 빨리 흐르는가.

운동을 해야겠다 맘먹으면 왜 자꾸 작심삼일인가.

기타 등등.

지나가는 생각이라도 잡아두면 좋겠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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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11 13:55

    동감, 동감, 동감

오늘 한국경제에 솔로몬저축은행 와이즈 e-뱅킹 예금에 대한 기사가 나왔다.

기사: 솔로몬저축은행 `와이즈 e-뱅킹 예금`‥입출금 자유롭고 최고 연 4.0% 금리
링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30903551

현재 입출금 자유롭고 인터넷뱅킹 수수료가 무료인데다 연 4%의 이자를 주어서 만족스레 쓰고 있다.
그런데 기사에도 언급이 없지만, 올 초까지는 5%의 이자를 준다고 되어 있었고, 얼마전 4%로 이율이 낮아졌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이자가 지급되는지 궁금한데, 은행에 물어보기는 귀찮고.. 그냥 쓰고 있다.

혹시 이율이 낮아진 CMA의 대안을 찾고 있다면 나름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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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11 23:07

    발도장!!

남자 배우들은 차치하고라도, 제니퍼 애니스톤, 스칼렛 요한슨, 드류 베리모어 등 출연진이 화려해서 눈길을 끌었다.
어딘가 응모한 시사회가 당첨되었다고 연락이 와서, 정말 오랫만에 드림시네마에 다녀왔다.

같이 간 지인은 '소녀영화를 보러가냐'며 대단하다고 하였는데 '에이 설마'하고는 가버렸다.
말마따나 영화관에는 여성이 80%는 되는 듯, 장면마다 꺄악꺄악하였다.

이런 류의 로맨틱 코미디라면 흔히 등장할 가벼운 웃음 요소도 잘 갖추어져 있고,
결말이 좀 예상되긴 했지만 다양한 에피소드로 즐거웠다.

몇 마디 더 언급하고 싶은게 있지만, 보러 갈 사람들을 위해 참는 게 낫겠다.
단, 섹스 앤 더 시티 류의 영화에 진저리를 친 경험이 있다면 하품이 날게 뻔하므로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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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s (hwasungmars@hotmail.co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0 22:55

    I am impressed that you have survived and enjoyed this movie!

  2. penci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2 00:23

    ㅎㅎ 저는 나름 재미있더라구요~ 형은 안보실건가봐요 ㅎㅎ

  3. sang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17 18:41

    역시 시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