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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Thoughts 2008. 9. 6. 23:22

어릴 때는 별 것 아닌 걸로 울기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요즈음은 왜이리 메말랐는지..





영화 눈물이 주룩주룩(?そうそう, 2006)을 보았다.



제목과 다르게 담담한 느낌이었다.





이야기가 그닥 슬프지 않아서인지,



아님 내가 정말 메말라서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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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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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ng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07 03:29

    담담해지기도 하고... 바빠서 그냥 모든 감각이 무뎌진거 아닐까?<br />
    <br />
    사실 나이가 들수록 내가 또는 주변에서 겪게되는 슬픈일의 수위가 높아지면서 감정이 동요하는 역치가 높아가는 거 같아..<br />
    <br />
    (글구 나는 일본 영화는 어딘가 정서가 안맞아서 잘 공감이 안되더라...)

  2. sylun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07 20:51

    연구실 일에 찌들어서 그래.<br />
    내가 전에 버스정류장에서 되게 반갑게 은상아! 했더니,<br />
    그때도 담담하더라-_-;

  3. penci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08 15:31

    으흑.. 난 맨날 담담해 ㅠ

  4. zz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09 15:19

    내가 일본 멜로를 정말 좋아하긴 하지만<br />
    눈물이 주룩주룩의 그 황당함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5. penci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12 10:12

    앗.. 그럼 제가 이상했던 건 아니군요!<br />
    영화가 문제였네... ㅠ

  6. sang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13 17:00

    치... 그래도 넌 담담한 은상이!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