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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 표지 @ aladdin.co.kr



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박지훈



한빛미디어

2005년 3월



제목이 맘에들어 구입한 책이다.

집어들고 만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다. (SE쪽만 빼고 ^^)



이 책을 읽고 느낀 것 두 가지.



1. 이미 아는 것을 review 하는 것이 역시 수월하다.

2. 나는 the heart of the Internet 을 알고 있는 복받은 녀석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이 나오고, 내용도 따라가기 쉬워서 마음에 들었다.

비전공자들의 교양서로서도 좋고, 학부 초년생에게도 CS의 흐름을 익히는 데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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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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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지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5.05.28 02:52

    오 제목부터 와닿는 책이라.

  2. 정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5.05.28 10:05

    근데 그 the heart of Internet이 뭘 말하는거야?

  3. 화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5.05.28 13:20

    내가 뺏어서 봐야지...ㅋㅋㅋ

  4. penci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5.05.29 15:32

    디지츠 / ㅎㅎ<br />
    정길 / ARPANET에서 유래한 어떤 네트웍이겠지? ㅋ<br />
    화성이형 / 언제 연락주세요- ㅋ